새로운 꿈 키우자(글/조영일 시인)

조영일 시인


월간문학 신인상 및 시조문학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바람 길> <솔뫼리 사람들> 외 다수가 있으며 현재 <<시조21>>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1988년 <안동>지 창간호에 ‘안동인이 함께 읽는 시’의 첫 번째 필자로 참여해 당시 눈물의 씨날을 엮은 안동포를 노래한 詩 ‘안동포’를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