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통권137호)
표지 / 안동1호 이발관인 동문이발관의 이발사 송창수씨. 중학교를 졸업하고 어려운 형편에 기술이나 배워볼까하고 시작한 일이 그에게 평생의 업이 되었다. 언제나 한자리에서 같이 늙어가는 단골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송창수씨의 이발 인생과 소박한 생활을 2011년 마지막 ′안동′지에 담아보았다.
목차
 사진단상 - 세밑 풍경
 조선지식인의 안동기행 - 물속에 잠긴 그리움을 찾아서, 절강구곡(浙江九曲)
 이웃이야기 137 - 안동1호 이발관과 이발사 송창수
 칼럼 - 화이부동(和而不同)
 옛 생각 옛 사람 - 그에게는 선비집안의 품격이… -고 이광훈(故 李光勳) 추모기
 사람 따라 옛집 따라 12 - 안막동에 뿌리 내린 향산고택과 치암고택
 나도 안동사람이다 - 아스팔트 사나이,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권우성
 안동! 지금은 - 톳재비시장 열리던 날
 이달에 만난 사람 - 창립20주년 맞은 안동주부문학회
 안동골목기행 - 옥야동 영호초등학교의 마지막 겨울
 문화산책 - 소년 권정생이 머물렀던 부산을 다녀와서
 나의 서재 - 공돌이 블루스 <안녕, 마징가>
 문화예술계소식 - 문화예술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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