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통권154호)
표지 / 안동사람의 삶과 생각을 담는 책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이 종간을 앞두고 그간 소개된 이웃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봤습니다. 27년의 세월을 갈무리하며 1994년 30호에 소개된 멜론농사꾼 이승혁씨, 1998년 55호에 소개된 열성독자 김승례씨, 2009년 124호에 소개된 육남매집, 2010년 126호에 소개된 고교생 김도호군까지...사랑방과 함께해온 이웃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 근황을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목차
 안동인이 함께 읽는 시 -다시 사랑방을 생각한다- - ′안동′지를 되돌아보며
 발행인 편지 - 이웃들이 함께 엮은 역사
 [연중기획1]사진으로 본 안동 26년 - 초창기 사랑방 엿보기
 사랑방 칼럼 - 사랑방 안동이 만들어낸 새 안동문화
 [연중기획2]26년을 말한다 -사랑방 안동, 26년의 회상 - 聰明不如鈍記(총명불여둔기)
 [연중기획2]26년을 말한다 -나의 26년 회고 - 나의 애환을 섞어 쓴 조사
 [연중기획2]26년을 말한다 -나의 청사진 - 나의 청사진
 이웃이야기 154 - 이웃이야기를 접으며, 다시 만난 이웃들
 이웃이야기 그 후 - 이웃이야기 후일담 -그때 그 이웃들 지금은 이렇게 산다
 사람 따라 옛집 따라 23 - 안동을 품고 싶은 호연재에서 다시 시작한다
 문화시평 - 오디션, 내 꿈의 엔진이 꺼지기 전에
 양반과 선비, 그들의 일상11 - 상례와 장례, 죽음을 모시다
 이달에 다시 만난 사람 - 청년부터 노년까지 가지각색의 꿈과 삶
 이순구 교수의 독서편력11 - 마종기 시인 읽기
 문화산책 - 안동지로 살펴본 안동문학계의 발자취
 문화예술계소식 - 문화예술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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