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통권159호)
표지 / 임동 맛재에 사는 모순대 할머니. 올해 아흔인 할머니는 슬하에 십남매를 두었다. ′찾아가는 한글 배달교실′을 통해 글 쓰기에 재미를 붙인 할머니는 춘향전을 몇번씩 필사할 정도로 열성적이다. 방앗간집 막내아들에게 시집 와 낮에는 집안 살림 밤에는 글 쓰기로 한평생을 보낸 할머니의 이야기를 이번 159호 이웃이야기에 담아냈다.
목차
 함께 읽는 시 - 그 나무의 그늘
 추억의 앨범 - 세 분의 종손
 포토에세이 - 만추
 이웃이야기159 - 임동 마령 사는 모순대 할머니와 십남매 이야기
 이달의 독립운동가3 - 지식인의 정직한 실천의 자취, 이육사
 기획연재-폐교를 찾아서4 - 골이 길어 아름다운 그곳, 고곡 -고곡초등학교
 김윤한의 바늘구멍 사진기4 - 겨울 동창회
 종점기행4 - 3번 시내순환버스, 안동민속박물관은 살아있다
 기획연재-사라져가는 것들3 - 도예명장 천한봉 선생을 찾아서
 안동의 효열2 - 효심이 하늘에 닿아 산불도 피해간 묘사, 정효각
 골목길 이야기3 - 한옥마을 옥정동의 북문옥정길
 안동의 맛2 - 콩가루 국수
 누정이야기4 - 귀래정에서 제삿밥 받으리라
 택시에서 본 세상4 - ˝가을걷이도 했으니 월동준비나 해야겠네˝
 이달에 만난 사람 - 제15회 고산문학대상 수상한 안상학 시인
 독자글밭 - 고향 그 옛 강
 내가 읽은 한 권의 책4 - <손바닥 수필>의 향기와 여운
 선현들의 애장품4 - 책가도 병풍이야기
 사랑방 기행2 - 사랑방 기행 -동해일대
 농장일기4 - 가을걷이
 문화예술계소식 - 문화예술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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