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4월 (통권161호)
표지 / 전국적으로 귀농,귀촌 붐이 일고 있는 요즘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연고도 없는 안동을 찾아 개성 넘치는 귀농생활을 펼치고 있는 최근홍씨를 표지 인물로 다뤘다. 퇴계종택으로 가는 길목 양평마을에 정착한 최씨의 의욕에찬 생활 모습이 아름답게 소개되어있다.
목차
 함께 읽는 시 - 풍경하나
 추억의 앨범 - 조선의 마지막 급제자
 포토에세이 - 봄날
 이웃 이야기161 - 귀농의 개념을 확장시킨 최근홍씨의 개성 넘치는 귀농 생활
 폐교를 찾아서6 - 이름까지 바꿨는데 아쉬움 가득한 터-문천초등학교
 이달의 독립운동가5 - 아나키즘으로 일제에 저항한 단주 류림
 종점 기행6 - 57번 시내버스-호수가 보이는 산골에서 봄을 만나다.절강
 안동의 산 1 - 물소리 끝나는 곳에 돌탑이 있었네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6 - 물은 가고 있다.
 골목길 이야기5 - 정다운 이야기가 담긴 ′성진골 벽화마을길′
 안동의 효열4 - 아버지를 사랑하는 집′애일당′
 누정 이야기6 - 퇴계가 공부한 애련정
 안동의 맛4 - 호박 뭉개미
 내가 읽은 한 권의 책6 - ′젊은 날의 깨달음′이 남긴 여운
 청춘들의 놀이터2 - 커피coffee문화
 동호회 탐방2 - ′여울소리′ 기타동호회
 특별기고 - <유교책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선현들의 애장품6 - 책이 만권, 만권루
 농장일기6 - 농산물도 칼라시대
 문화예술계소식/편집실 - 문화예술계 소식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