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통권162호)
표지 / 농촌 생활이 어디든 녹녹하지 않겠지만 임동의 와우산 기슭에서 사과꽃처럼, 시처럼 살아가는 유주병, 임춘애 부부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30여년에 걸쳐 일궈낸 2만여평의 과수원도 보는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불러일으키지만 자연과 더불어 달관한 삶을 살아가는 두 사람의 얼굴 표정이 한없이 부러울 따름이다.
목차
 함께 읽는 시 - 빈 의자
 추억의 앨범 - 선비의 삶
 포토에세이 - 온고지신 溫古知新
 이웃 이야기162 - 와우산 기슭에서 사과꽃처럼, 시처럼 살아가는 유주병, 임춘애 부부
 기획연재-폐교를 찾아서7 - 그 길 끝에 남은 그리움-임동동부초등학교
 이달의 독립운동가 6 - 만주벌호랑이, 통합의 화신! 김동삼
 기획연재-안동의 산 2 - 발길 닿는 곳마다 옛이야기 있었네 ′와룡산을 찾아서′
 종점 기행 7 - 76번 시내버스 ′무논에 내려온 구담성당′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 7 -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시다
 골목길 이야기 6 - 역사와 전설이 녹아있는 목성산 자락 ′목성골과 향교골′
 안동의 효열 5 - 효자이면서 충신인 김자수.정효각
 민속 이바구 1 - 감모여재도. 사모하는 정이 지극하면 그리운 사람도 만나리
 안동의 아지매들 1 - 봄날, 꽃보다 ′여성 민속한마당′
 누정 이야기 7 - 판서연이란 불린 낙강정
 안동의 맛 5 - 호박전
 내가 읽은 한 권의 책 7 - 논어 論語에 길을 묻다
 청춘들의 놀이터 3 - 내 사랑 ′반려동물′
 동호회 탐방 3 - ′잉꼬부부 테니스 동호회′
 다시 읽는 우리 가사 - 임청각 종부 ′김우락여사의 내방가사′
 특별기고 -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선현들의 애장품 7 - 안동향교, 어제시 御製詩
 농장일기 7 - 고구마 꽃
 문화예술계 소식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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