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8월 (통권163호)
표지 / ‘봉사는 명함 내밀고 하는 일이 아니다’라는 서수웅 씨 남을 도운다는 것은 쉽고도 어려운 일이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나보다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는 마음가짐과 실천의 자세가 더욱 필요한 이 시대에 진정한 봉사 활동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주고 있다. 무더위 속에 시원한 바람과 같은 진솔한 얘기를 귀담아 본다.
목차
  - 추로지향비 제막행사
  - 더위야, 물렀거라!
  - 고향이 안동이시더
  - 문화예술계소식
  - ′안동′이란 지명을 찾아서
  - 서권기 書卷氣
  - 꽃장화
  - 좌충우돌 라오스 여행기(1)
  - 한울타리 야구동호회
  - 미식 美食
  - 수박송
  - 충효가 함께 서린 동호정 東湖亭
  - 안동포에 깃든 아낙네들의 혼, 길쌈이 뭐이껴
  - 아들 점지를 바라는 기자속과 유물
  - 안동의 첫 효자비 권백종 정효각
  - 화성동, 여전히 ′잿골′로 불리는게 익숙하다
  - 무지개 세탁소
  - 피톤치드 흐르는 휴식과 치유의 숲길 ′갈라산′을 찾아서
  - 76번 시내버스
  -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이끈 이광민
  - 노루실에 다시 핀 애기똥풀 -일직남부초등학교
  - 봉사는 명함 내밀고 하는 일이 아니다
  - 더위야, 물렀거라!
  - 추로지향비 제막식
  - 고향이 안동이시더
 함께 읽는 시 - 고향이 안동이시더
 추억의 앨범 - 추로지향비 제막행사
 포토에세이 - 더위야, 물렀거라!
 이웃이야기163 - 봉사는 명함 내밀고 하는 일이 아니다
 기획연재-폐교를 찾아서 8 - 노루실에 다시 핀 애기똥풀-일직남부초등학교
 이달의 독립운동가 7 -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이끈 이광민
 종점 기행 8 - 76번 시내버스, 영혼을 치유하는 소울 스테이
 기획연재-안동의 산 3 - 피통치드흐르는 휴식과 치유의 숲길 ′갈라산′을 찾아서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 8 - 무지개 세탁소
 골목길 이야기 7 - 화성동, 여전히 <잿골>로 불리는게 익숙하다
 안동의 효열 6 - 안동의 첫 효자비- 권백종 정효각
 민속이바구 2 - 아들 점지를 바라는 기자속 祈子俗과 유물
 안동의 아지매들 2 - 안동포에 깃든 아낙네들의 혼, 길쌈이 뭐이껴?
 누정 이야기8 - 충효가 함께 서린 동호정東湖亭
 안동의 맛 6 - 수박송頌
 청춘의 놀이터 4 - 미식 美食
 동호회 탐방 4 - ′한울타리 야구동호회′
 여정 유감 - 좌충우돌 라오스 여행기(1)
 농장 일기 8 - 꽃장화
 선현들의 애장품 8 - 서권기 書卷氣
 독자투고 - ′안동′이란 지명을 찾아서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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