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통권164호)
표지 / 서도, 그 외길의 삶을 살아온 삼여재 선생. 한 분야의 일가를 이루기 위해서 좌고우면함이없이 오직 한 길을 우직하게 걸어 초서 부문에서 선생 특유의서체를 완성하였다. 평생 묵향 속에서 서도의 길을 걸어온 그의 자취를 더듬어 본다.
목차
 함께 읽는 시 - 아지랑이
 추억의 앨범 - 퇴계선생 친필시고
 포토에세이 - 축제
 기획연재-폐교를 찾아서9 - 양고개 그 너머 꿈이 자라던 곳 구수초등학교
 이달의 독립운동가7 - 삶보다 의리가 무거우니! 동은 이중언
 종점기행9-34번 남선면 순환버스 - 외가 가는길 -토갓, 사시나무골
 기획연재-안동의 산4 - 안동시가지를 아늑하게 품은 시민의 쉼터 ′영남산′과 ′저수산′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9 - 아카시아 파마
 골목이야기8 - 골목길에서 만난 그 오래된 이야기 법석골
 안동의 효열7 - 어사와 효자 김원명 효자비
 민속 이바구3 - 다산과 부귀영화의 소망을 담아낸 백동자도
 안동의 아지매들 3 - 노국공주가 밟고간 그 애절한 놋다리 ˝어느 윤에 놋다리로 청계산에 놋다릴세˝
 누정 이야기9 - 효사孝思로 지은 백운정白雲亭
 안동의 맛7 - 수박송頌
 동호회 탐방 5 - 즐탁(즐거운 탁구)동호회
 청춘들의 놀이터 5 - 음주문화
 농장일기9 - 외할머니
 선현들의 애장품9 - 퇴계집에도 하자瑕疵가 있다
 특별 기고 - 국보 하회탈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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