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통권165호)
표지 / 차겁고 날카로운 금속을 활용하여 전통의 예를 투각하지만 외모에서 풍기는 인상은 선이 굵고 서글서글 하기만한 공예가 임방호씨 작품 어느 것 하나 허술한 데가 없어 장인의 길이 녹록치 않음을 여실히 증명해 준다. 부인 또한 같은 길을 걷고 있어 부창부수의 진면목 뿐 아니라, 젊은 공예가로서의 남다른 삶을 살고 있는 이웃 이야기에 귀기우려 본다.
목차
 함께 읽는 시 - 아지랑이
 추억의 앨범 - 좌전초左傳抄 해제
 포토에세이 - 제법무아 諸法無我
 이웃이야기 165 - 임방호, 전통의 예藝를 투각하다
 기획연재-폐교를찾아서10 - 동계수에 얼비친 푸른이야기-동계초등학교
 이달의 독립운동가9 - 나는 당당한 조선의 정2품 관리이다! 향산 이만도
 종점기행10-54번 버스 옹천,압령골 - 영봉사 가는 길
 기획연재-안동의 산5 - 솔향기 그윽한 그 길의 끝, ′천등산′을 찾아서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10 - 놋대야, 울다
 골목이야기9 - 안동의 효열
 민속이바구4 - 저승 갈때 탈 것-상여喪輿
 안동의 아지매들4 - 물소리 다기소리 어우러진 다반향초의 현묘함
 안동의 맛8 - 명태 보푸름
 누정이야기10 - 선어대 위의 읍취정 邑翠亭
 청춘들의 놀이터6 - 추억과 떡볶이
 여정유감 - 제6회 연변이육사문학제참가기-육사를 노래하고 현창 顯彰
 농장 일기 10 - 농산물 값 하락, 직거래가 답이다
 선현들의 애장품10 - 농암 이현보와 농수 금원정의 아름다운 만남
 한담수필 - 가는 도중에 열어보지 말라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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