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1월 (통권166호)
표지 /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널리 회자되는 소설가 이문열. 숱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한 시대의 아픔을 함께하는 범부이기도한 그. 영양 두들마을 고향집에서 만나 삶과 문학에 대한 따뜻한 대화를 한참이나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목차
 함께 읽는 시 - 병산 서원에서
 추억의 앨범 - 가례집유 家禮輯遺
 포토에세이 - 마정방종 摩頂放踵
 이웃이야기166 - 매화는 눈속에서도 피어난다-이문열 선생을 찾아서
 폐교를 찾아서11 - 모시밭에 내리는 천등산 따슨 기운-학남초등학교
 이달의 독립운동가10 - 의열의 뜻을 꺾지 않았던 ′근대 한국의 여걸′ 남자현
 종점기행11-33번버스 임동.대곡 - 오래된 참나무가 지키는 마을
 안동의 산6 - 새해 아침,′꽃뫼′에 올라 희망을 읽다-′화산을 찾아서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 11 - 임연수씨에 대한 고찰
 골목길 이야기10 - 안동 구시장 골목길을 걷다
 안동의 효열9 - 엄동설한에 뱀을 구한 효자- 옥계 강봉문
 민속이바구 5 - 상,장례속에 담긴 우리 민족의 생가과 그 의미
 안동의 아지매들5 - 노년의 아름다운 하모니-안동실버댄스 봉사단 ′물레방아′
 누정이야기 11 - 일직 망호리의 소호헌 蘇湖軒
 청춘들의 놀이터7 - 안동과 바다
 선현들의 애장품11 - 소학집설 小學集說과 영남선비
 농장 일기11 - 시골우체국의 낭만에 젖다
 한담 수필 - 검은마스크의 귀한 자식
 내가 읽은 한 권의 책 8 - 사하르들리자니의 자전소설 ′자카란다 나무의 아이들′
 특별기고 - 청년선비포럼20-청비이공
 독자 투고 - 요조숙녀의 꽃 ′노랑어리 연꽃′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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