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3월 (통권167호)
표지 / 이른 봄날 한나절을 따스한 봄바람같은 선비를 만나 그가 살아가는 모습을 들여다 보았다. 만남은 비록 짧았지만 그가 보여준 깊은 사유와 검소한 삶, 그리고 그가 뿜어내는 따스한 기운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다. 삶이 각박한 시대, 우리는 다시 한번 ′선비′라는 두 글자를 음미해 본다.
목차
 아틀리에 안동 - 홍매
 추억의 앨범 - 도산서원에서의 만남
 포토에세이 - 양춘가절 陽春佳節
 이웃 이야기167 - 개실마을의 맑은 선비 성헌 류건기 선생
 폐교를 찾아서 12 - 만세소리 들리는 수몰의 아픈 빈터-예안초등학교
 이 달의 독립운동가11 - 스승의 길을 따라 바다를 밟은 벽산 김도현
 종점 기행12 - 59-1번 버스 ,의촌
 안동의 산 7 - 그림같은 호수를 발아래 두른 산-아기산을 찾아서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12 - 짐
 골목길 이야기11 - 숨겨진 이야기 ′중앙문화의 거리′
 안동의 효열10 - 호랑이와 싸워 시부媤父를 구한 효부 임씨
 민속 이바구6 - 안동에서는 제사를 지낼 때 여자들의 입을 봉해 버린다.
 함께 읽는 시 - 상춘賞春.3
 안동의 아지매들6 - 물,불 안가리는 남다를ㄴ 봉사자세-안동여성의용소방대
 누정이야기12 - 강호고사의 안식처 연어헌鳶魚軒
 청춘들의 놀이터8 - 온 뜰에 피우는 봄, 온뜨레피움
 선현들의 애장품12 - 책 이야기 달성서씨와 이휘중 李徽中
 한담수필 - 면장은 아무나 하나
 농장 일기12 - 나의 살던 고향은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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