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5월 (통권168호)
표지 / 이 시대의 엔터테이너, 류필기. 그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이수자, 여행사 대표, 사투리 경연자, 스토리텔러, 체육학 석사, 공연 기획자, 사회자 등 이름값에 걸맞게 이력이 퍽이나 화려한 사람이다. 지역의 드문 젊은 예능인으로서 남보다 바쁘게, 아름답게, 미래에 대한 비젼을 펼쳐나가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그의 생활 모습을 담아보았다.
목차
 아틀리에 안동 - 그곳에 가면
 추억의 앨범 - 68년전의 운동회
 포토에세이 - 만화방창
 이웃이야기168 - 이 시대의 엔터테이너, 류필기
 폐교를 찾아서13 - 자라봉 골짜기에 아직 남은 책읽는 소리-화남초등학교
 이달의 독립운동가 12 - 시대를 뛰어넘은 평민 의병장 신돌석
 종점기행13/28-1번버스 백자 - 사과곷 피는 백자리
 안동의 산 8 - 진달래꽃 꺾어들고 약산의 봄을 걷다.-약산을 찾아서′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13 - 숫자에 묶이다
 골목길 이야기12 - 역전통의 추억과 영가로
 함께 읽는 시 - 그대 잘 계시는지
 안동의 효열 11 - 중용 암송과 효 갈봉 김득연
 민속이바구7 - 헌 짚신도 제 짝이 있다는데
 안동의 아지매들7 - 자연을 물들여 세상을 아름답게 꾸미는 안동자연색문화원
 누정이야기13 - 퇴계가 개명한 명옥대
 선현들의 애장품13 - 필사본 당음을 통해본 영남 명가의 가학
 농장 일기13 - 꽃삽과 북주기
 먼나라 이웃나라 - 뉴질랜드 밀포드트랙 여행기
 독자투고 - 그믐 아침에 쓴 소녀의 애절한 편지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