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7월 (통권169호)
표지 / 92세의 김두만 할머니. 살아온 삶이 예사롭지 않다. 우리나라의 역사만큼이나 온갖 풍상을 겪으면서도 이제는 한 그루의 느티나무처럼 7남매의 어머니로서 자신의 살아온 나날을 담담히 회고해 본다. 수몰된 예안장터며 만주까지 가야했던 지난날의 역정이 가슴 찡하게 다가온다.
목차
 아틀리에 안동 - 동행
 추억의 앨범 - 해방이 저만큼 다가오는 75년 전 어느날
 포토에세이 - 동온하청
 이웃 이야기169 - 처너상회에 평생을 건 김두만 할머니
 폐교를 찾아서14 - 용의 기운 서려 있는 감애의 배움터-오룡초등학교
 종점기행14/43번 버스 종점.서미 - 하늘이 만든 감옥, 서미동
 이 달의 독립운동가13 - 박열, 아나키즘으로 일제에 맞서다
 안동의 산 9 - 그 산 그물굽이가 그려낸 비경 ′천지갑산′을 찾아서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14 - 틈이 있는 풍경
 골목 이야기 13 - 예안 통로를 걷다
 안동의 효열12 - 전쟁터에서 아버지 시신을 찾은 효자 권감
 함께 읽는 시 - 소리에 대한 변명
 민속 이바구8 - 어정7월 건들8월-조상들의 여름나기
 안동의 아지매들8 - 우리 가락에 실린 흥과 신명-강남동풍물단을 찾아
 누정 이야기14 - 주역의 의미를 담은 겸암정
 청춘들의 놀이터9 - 좋은 동화 한 권은 백 번의 설교보다 낫다
 선현들의 애장품14 - 차 이야기
 한담 수필 - 고향
 농장일기14 - 풋양대 익는 시절
 현장탐방 - 영원히 지지않는 일흔 다섯 별
 내가 읽은 한 권의 책9 - 나를 돌아보는 거울
 특별 기고 -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독자 투고 - 시비<사월 이후>세우던 날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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