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통권170호)
표지 / 탈로써 일가를 이룬 김동표 관장(66세).소탈한 성품으로 자신을 남앞에 내세우는 성격이 아니라는 주변의 평가이다. 남다른 삶의 이력을 가졌으면서도 세계 여러나라에서 어렵게 수집한 3,000 여 점의 탈을 전시, 수장하고 있는 하회세계탈박물관을 운영하고 있다. 인간의 또다른 모습인 탈을 통해 우리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본다.
목차
 아틀리에 안동 - 모란
 추억의 앨범 - 갈봉 김득연 묘사를 마치고
 이웃이야기 170 - 탈에 혼을 새겨넣는 명인 김동표
 폐교를 찾아서 15 - 원삼동에 맴도는 그날의 웃음소리 원림초등학교
 이달의 독립운동가 14 - 영원한 의병장 운강 김강년
 종점기행 15 - 우물에서 정이 샘솟는 월애
 안동의 산 10 - 봉황이 깃들인 그 산을 오르다. ′금계산′을 찾아서
 골목길 이야기 14 - 신시장 골목길, 그곳에 가면 색다름이 있다.
 함께 읽는 시 - 가을 허수아비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 15 - 호루라기
 안동의 효열 13 - 열녀 어머니와 효자 아들 손씨부인
 민속이바구 9 - 정절을 지키는 절개의 상징-은장도
 안동의 아지매들 9 - 안동 여류들이 오롯하게 뿜어내는 문향 ′안동주부문학회′
 누정이야기 15 - 징비록을 집필한 옥연정
 청춘들의 놀이터 10 - 시간을 달리다
 선현들의 애장품15 - 무엇이 ′가장 즐거운′ 일일까?
 한담수필 - 나는 안동 사람
 농장 일기 15 - 농사 지으랴 멧돼지 쫓으랴
 현장 탐방 - 청소년의 비상, 꿈꾸다. 아리랑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내가 읽은 한 권의 책 10 - 지구에서 웃으면서 살 수 있는 87가지 방법
 특별 기고 - 안중근, 영혼의 일기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포토에세이 - 선태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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