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통권171호)
표지 / 우리의 삶은 늘 무엇엔가 쫓기듯 살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번호에 이웃이야기는 정제되고 절제된 인간의 미학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미학을 좇으며 동화처럼 살아가는 느티헌의 박원주, 김세훈 부부의남달리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소개해 본다
목차
 아틀리에안동 - 생명의 속삭임
 추억의 앨범 - 1970년대 안동교육대학과 시내 전경
 포토에세이 - 교학상장
 이웃이야기171 - 동화처럼 살아가는 느티헌의 주인
 폐교를 찾아서16 - 강물따라 흐르는 회나무골 글 읽는 소리 -풍동초등학교
 이달의 독립운동가 15 - 풍기광복단과 광복회를 이끈 채기중
 종점기행16 - 77번 버스종점-천주마을
 안동의 산11 - 발아래 강물소리, 산 위에는 솔바람 소리 ′왕모산′을 찾아서
 골목이야기15 - 길의 역사(1)
 함께 읽는 시 - 국화꽃 필 때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16 - 앉은뱅이책상
 안동의 효열14 - 시부모를 따라 자결한 서씨부인
 민속 이바구10 - 여인들의 지혜와 소망을 담은 노리개
 안동의 아지매들 10 - 안동의 전통 유가의 법도를 이어가는 ′안동여성청년유도회′
 누정이야기 16 - 목민관의 향기 풍기는 금선정
 선현들의 애장품16 - 향현과 향선배
 농장 일기16 - 콩타작
 한담 수필 - 옛 친구 준호
 현장 탐방 - 특별한 초대 ′마리스타야간학교 졸업식′
 내가 읽은 한 권의 책 - 영혼의 깊숙한 마사지를 위하여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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