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3월 (통권173호)
표지 / 우리의 삶을 연극이라고도 하고, 더러는 유행가와 같다고 한다. 60 평생을 살아오면서 숱한 삶의 우여곡절과 남다른 도전 정신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우리 이웃이다. 진작의 잠재된 끼를 버리지 못하고 늦깍이 가수로 나서 또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가수 안동탁의 이웃이야기
목차
 아틀리에 안동 - 달항아리
 추억의 앨범 - 1970년의 여름, 안동역 광장
 포토에세이 - 설분신원 雪憤伸寃
 이웃이야기173 - 풀꽃같은 가수, 안동탁
 폐교를 찾아서18 - 평팔에서 명진까지 그 길에 남은 온기-평촌초등학교
 이달의 독립운동가17 - 항일 전선의 선봉에 서다, 권준
 종점기행18/ 67번 버스, 온혜 - 퇴계의 뿌리를 찾다
 안동의 산 13 - 반변천 물길이 아름다운 그 곳, ′무협산′과 ′덤산′
 골목이야기 17 - 태화산 기슭따라 이어진 ′서악길′
 함께 읽는 시 - 폐차장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 18 - 흰수염고래의 꿈
 안동의 효열16 - 어머니를 위해 주머니를 찬 효자 권시중
 민속 이바구 12 - 선조들의 잘 익은 마음을 담은 그릇, 옹기(1)
 청춘들의 놀이터 11 - 커피 전문점, 이유있는 변신!
 안동의 아지매들 12 - ′모모모′를 아시나요
 누정이야기 18 - 군자의 향기 풍기는 임청각 臨淸閣
 선현들의 애장품18 - 문학 사상 논쟁과 대산의 편지, 그리고 강좌의 시
 한담수필 - 대代
 농장일기 18 - 마당윷을 놀며 고향을 그려본다
 현장 탐방 - 달집 태우기
 특별기고 - 안동이 낳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의사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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