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 (통권 174호)
표지 / 해바라기형 인간이 돋보이게 마련인 세상에국화형 인간이라 자평하는 최유근 원장. 흰 가운 같은 심성으로 의술을 베풀며 남다른 사회 봉사활동과 수필가로서 만학도로서 오늘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우리의 참 이웃이다.
목차
 아틀리에안동 - 귀로
 추억의 앨범 - 1960년대, 안동의 과자점
 포토에세이 - 경전착정 耕田鑿井
 이웃이야기174 - 흰 가운 같은 심성의 소유자 -의사 수필가 최유근님을 찾아
 폐교를 찾아서 19 - 나소 골짜기에 아직도 살아있는 소라/나소초등학교
 이 달의 독립운동가18 - 차라리 고기 뱃속에 장사를 지내겠다./의병장 김하락
 종점기행19/633번 버스, 수곡 - 문향과 충절의 기상이 서린 무실
 안동의 산 14 - 신록 눈부신 초록의 바다 봄날 ′황학산′을 오르다
  - 두 동강이 난 마을, 어가동 ′어가골길′
 함께 읽는 시 - 산수유 꽃
 김윤한의 바늘구멍사진기 19 - 달의 행적
 안동의 효열 17 - 암행어사를 감동시킨 효자 오후종
 민속이바구 13 - 선조들의 잘 익은 마음을 담은 그릇, 옹기(2)
 청춘들의 놀이터 12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뜨겁다. 청춘야시장
 안동의 아지매들 13 - 안동 사람의 자부심으로 가양주를 빚다
 선현들의 애장품 19 - ′책을 사서 자손들을 가르치자′ 買書敎子孫
 한담수필 - 정류장 가는 날
 농장일기 19 - 작약꽃에게 미안하다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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