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통권 177호)
표지 / 몇 해 전, 명예로운 안동인상을 받으시고, 정직으로 경북타일 사업을 일으키며, 아너가 되어 기부로 섬긴 우재혁 대표 우리 이웃이다.
목차
 아틀리에 안동 - 쌍학 흉배 무삼도포
 추억의 앨범 - 1981년, 안동군민 체전
 포토에세이 - 천등우화天燈雨花 봉정예가鳳停藝歌
 이웃이야기 177 - 우재혁 대표, 정직으로 사업 일으키고 기부로 이웃 섬기다
 폐교를 찾아서 22 - 늪실과 용수골에 아직 남은 연꽃 향기 연곡초등학교
 종점기행 22/354번 버스, 개실 - 거문고 소리 그리워지는 개실마을
 안동의 산 17 - 장쾌하다, 청량의 산하여! ‘청량산 축융봉’을 오르다
 골목길 이야기 21 - 「법흥다리」를 건너 용상동으로......
 김윤한의 바늘구멍 사진기 22 - 백열등의 시간
 함께 읽는 시 - 서천 西天
 안동의 효열 20 - 효는 곧 슬기 류성룡
 민속 이바구 16 - 사찰장식, 대중과 소통하고자한 불성의 상징
 안동의 아지매들 16 - 퀼트와 자수에 나비 같은 꿈을 새기는 아름다운 사람들
 누정이야기 22 - 퇴계가 꿈에서 그리워하던 선몽대仙夢臺
 선현들의 애장품 22 - 사략史略, 조선 선비들의 글 읽기
 현장탐방 - 경북호국경찰 추모공원 개원 및 추도식 - 아득한 별
 한담수필 - 석별의 정
 농장일기 22 - 무궁무진한 생강의 효능
 특별기고 - 길안천吉安川 구곡九曲 예찬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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