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통권 181호)
표지 / 우리의 삶은 유한하다. 그러나 어떻게 삶을 사는 것이 의미 있는 것인지는 서로 견해가 다를 수 있다. ‘늦었다고 하지 않는 것보다 하는 것이 일찍다’라는 말을 여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남다른 삶을 살아온 백연 선생. 교직을 떠나 명망 있는 서예가로서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특이한 생활 철학을 지니고 있다. 안동을 제2의 고향으로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다.
목차
 아틀리에 안동 - 월무(月舞 달빛연가.Greece)
 추억의 앨범 - 숱한 애환 서린 안동댐
 포토에세이 - 의지를 가지면 마침내 이룬다有志竟成
 이웃이야기 181 - 백연 박문환 글을 錄록하고 刻각하다
 김윤한의 바늘구멍 사진기 26 - 그 겨울 완행열차
 안동의 아지매들 20 - 안동 주부들의 중심 단체 안동시 새마을부녀회
 안동의 효열 24 - 선비가 깨우쳐 준 대추나무에 열린 효
 누정이야기 26 - 연꽃 향기 풍기는 청원정淸遠亭
 안동의 맛 10 - 순수한 손맛을 찾아서 - 안동 대표국밥, 옥야식당
 안동말 우리말 1 - 소잡은 따나, 개잡은데
 청년문화놀이터 - 한국의 얼과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
 선현들의 애장품 26 - 오방색五方色으로 비점을 찍은 소동파의 시를 읽다
 함께 읽는 시 - 고물상에서
 한담수필 - 동백 할머니
 농장일기 26 - 선의의 반칙도 가끔은 필요하다
 현장탐방 - 작은 거인 - 권정생 선생 귀천 12주기
 선비의 가르침 - 역동 우탁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서
 특별기고 - 한국의 서원, 도산서원・병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며
 사랑방<안동> 해외역사문화탐방기 - 사랑방, 몽골 초원을 가다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