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통권 182호)
표지 / ‘인생은 마라톤이다’라는 말이 있다. 지난한 우리의 삶을 일컫는 것이다. 그러나 운동으로서의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42.195km를 완주한다는 것은 인내와 극기를 시험하는 것이다. 마라톤 풀코스 310회를 완주한 김범연 씨를 통해 우리 이웃의 또 다른 삶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목차
 아틀리에 안동 - 백자차탁수반
 추억의 앨범 - 자전거 탄 소녀와 안기동 옛 풍경
 포토에세이 - 돌을 호랑이로 알고 쏘았더니 돌에 화살이 꽂혔다射石爲虎
 이웃이야기 182 - 마라톤 풀코스 310회를 달성한 사나이, 김범연
 김윤한의 바늘구멍 사진기 27 - 소주 한 병
 안동 비경 1 - 대한민국 공간문화재, 웅부공원
 안동의 효열 25 - 금덩이가 아들을 살려준 양아들 부부의 효
 누정이야기 27 - 별동別洞 윤상尹祥과 청심대淸心臺
 안동의 맛 11 - 순수한 손맛을 찾아서 - 전통 깊은 잉어찜과 꿩 샤브샤브, 석송가든
 안동말 우리말 2 - 널찔라, 띠낄라
 청년문화놀이터 - 안동 선비 순례길, 비의 길을 걸으며 나를 찾다
 선현들의 애장품 27 - 율곡 선생의 「관해시觀海詩」와 ‘단명구短命句’
 안동의 나무이야기 1 - 칠백 살 할배 용계은행나무
 함께 읽는 시 - 징검다리
 한담수필 - 틈
 농장일기 27 - 가을들판과 농부의 마음
 특별기고 - 제6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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