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통권 185호)
표지 / 사람은 태어나면서 그 능력에 맞는 재능을 가지게 된다.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유익하게 쓰는이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이도 있다. 우리의 이웃 고재동 씨는 남달리 다양한 재능을 지닌 이로써 그 재능을 쓸모 있게 써서 이제는 나름의 경지를 이뤘다. 수필가로서 시인으로 채소가게 사장, 또한 택시 기사이자 탁구선수, 농삿군으로 살아가는 별난 삶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목차
 아틀리에 안동 - 염원
 추억의 앨범 - 60년 전 봄날, 아버지와 함께
 포토에세이 - 난백난중難伯難仲
 이웃이야기 185 - 시 쓰는 택시 드라이버, 고재동
 김윤한의 바늘구멍 사진기 30 - 나사
 길따라 바람따라 3 - 칼선대에서 고산정까지
 안동말 우리말 5 - 그래도 글치(그렇지)
 안동의 바위 글씨 2 - 불사이군의 충절을 기린 「반구返舊」, 「봉송奉松」
 안동의 효열 28 - 가난하고 못 배운 며느리의 예의범절
 누정이야기 30 - 배 위에 지은 주암정舟巖亭
 안동의 맛 14 - 기품 있는 안동 전통 음식, 헛제삿밥 -까치구멍집-
 선현들의 애장품 30 - 선비의 기상氣像과 시詩
 청년문화놀이터 - 나만의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 만들기
 안동의 나무이야기 4 - 사백 년 만에 이름 짓고 출생 신고한 나무 김삿갓소나무
 한담수필 - 냄새는 기억을 환기한다
 농장일기 30 - 사람 볕이 그립다
 현장탐방 -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극한의 모험, 세계 최강자를 가려라’
 선비의 가르침 4 - 때때옷의 효자 농암聾巖 이현보李賢輔
 함께 읽는 시 - 눈발 전단
 독자투고 - 백이숙제의 의義를 상징하는 미薇가 고사리일까?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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