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통권 186호)
표지 / 평생을 인술로써 봉사활동을 펼쳐온 인교 정창근 원장. 그가 살아온 나날은 오로지 소외된 이를 위한 헌신과 봉사라는 큰 뜻 아래 이어져 왔다. 1970년 안동에서 개원한 이래 지역 사회를 위하여 남달리 베푼 따뜻한 배려는 ‘안동의 슈바이처’로 일컬을 만큼 큰 업적을 이루었다. 사람이 어디에 사느냐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함을 일깨우는 이웃 이야기다.
목차
 아틀리에 안동 - 옻칠 금박 다도구
 추억의 앨범 - 온 마을 잔치하던 회갑연
 포토에세이 - 여사하청如俟河淸
 이웃이야기 186 - 평생을 인술로써 봉사 활동을 펼쳐온 인교仁橋 정창근 원장
 안동말 우리말 6 - 저지레
 김윤한의 바늘구멍 사진기 31 - 바다를 건너간 신발
 길따라 바람따라 4 - 미천에서 만난 암산과 무릉 유원지
 함께 읽는 시 - 자화상自畵像2
 안동의 바위 글씨 3 - 제비원 미륵불과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안동의 효열 29 - 막내딸 복에 잘 먹고 살면서
 누정이야기 31 - 경敬을 실천한 광풍정光風亭
 안동의 맛 15 - 복어 요리의 원조, 서울 복어
 선현들의 애장품 31 - 주자朱子의 시詩, 그리고 정조正祖 대왕大王
 청년문화놀이터 - 매혹의 공간, 모메꽃 책방
 안동의 나무이야기 5 - 해마다 소쩍새 깃들어 풍년을 보장해준 대곡리 굴참나무
 농장일기 31 - 제비가 쉬어가는 집
 현장탐방 - 지구의 날 우리 동네는 내가 지킨다
 한담수필 - 내꺼야
 독자투고1 - 안동역에서
 독자투고2 - 지란지교芝蘭之交에서 난蘭이 난초일까?
 특별기고 - 안동의 전망명소 ‘앙실’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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