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통권 187호)
표지 / 조광래 님
목차
 아틀리에 안동 - 시간을 넘어 영원으로
 추억의 앨범 - 동네 소식 일 번지 우물가를 아시나요
 포토에세이 - 미유와작未有瓦雀
 이웃이야기 187 - 조광래 화백, 일관되게 걸어온 수채화의 길
 안동말 우리말 7 - 매란스럽다, 매란없다, 매란당이
 김윤한의 바늘구멍 사진기 32 - 그 시절 완행버스
 길따라 바람따라 5 - 안포선, 꽃재 가는 길
 안동의 바위 글씨 4 - 기니리 약수탕과 「동대東臺」
 함께 읽는 시 - 동백꽃
 안동의 효열 30 - 걱정 없는 할아버지
 누정이야기 32 - 매화와 대나무가 기다리는 격양정擊壤亭
 안동의 맛 16 - 자연산만을 고집하는 진짜 왕고집의 맛, 왕고집 매운탕
 안동의 나무이야기 6 - 마을 신앙이 된 사신리 느티나무
 농장일기 32 -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현장탐방 - 문경새재아리랑제 아리랑고개, 함께 넘다
 선비의 가르침 5 - 의성김씨 내앞川前파를 개창한 청계靑溪 김진金璡
 한담수필 - 딴 짓도 참 재미있다
 독자투고 - 재목으로 쓰임새가 없어서 천수를 누리는 상수리나무 - 력櫟
 문화예술계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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