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통권104호)
표지 / 54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써오신 권오전 할아버지(73세). 그의 빛바랜 일기장에는 수많은 사연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목숨처럼 귀한 보물 1호를 사랑방 손님들에게 고이 내보인 권오전 할아버지의 반세기 이야기를 이번호 <이웃이야기>에 담아보았다.
목차
 지상갤러리 - 여름 - 임지락
 포토에세이 - 기억 속에서 사라질 안동시외버스터미널
 이웃이야기 104 - 일기장과 함께 살아온 권오전 할아버지의 50년 세월
 시사포커스 - 5.31 지방선거가 남긴 것
 재사이야기 6 - 학봉재사
 나도 안동사람이다 - 숲을 조율하는 사람, 국립수목원 권은오 원장
 시인의 고향을 찾아서 - 지훈 조동탁의 향리주실
 이달에 만난 사람 - 세상을 향해 더 멀리뛰기, 국가대표 김수연,정순옥선수
 연변에서 온 편지 - 초하구(草河溝)를 지나며
 택시기사 권태경의 세상 엿보기 - 택시기사 권태경의 세상 엿보기
 안동인이 함께 읽는 시 - 5월의 곁
 건강칼럼 - 고대의 낙원과 사이비 의료
 안동에 사노라면 - 나의 네팔 친구
 독자투고 - 도산서원 향사 참관기
 안동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책 - 가슴으로 읽는 백승초시인의 유고집 ˝이제 바람이 와서˝
 교단일지 - 감자꽃 아이들
 안동의 동호인 모임 - 오! 필승 신화! <신화축구클럽>
 우물가 이야기 - 대한민국 수꾸떡 아저씨
 경계를 걷는 사람들 - 생명평화의 길을 찾아 안동시 경계를 걷는다
 우표이야기 - 열린우취 수집자료 <불조심-2>
 문화예술계 소식 - 문화예술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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