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통권118호)
표지 / 구시장 건어물상 조금분 할머니. 구시장에 난전이 들어섰을 때부터 지금까지 비녀 찌른 조금분 할매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구시장을 지키고 있다. 40년 구시장 세월이 곧 할머니의 삶이다. 오늘도 반듯하게 앉아 할머니의 안부를 묻는 단골들에게 매끔한 노가리며 오징어며 북어채를 파는 조금분 할머니의 세월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목차
 안동인이 함께 읽는 시 - 축서사의 가을
 포토에세이 - 가을이 깊어가는 대사마을에서
 이웃이야기-118 - 구시장 40년 역사 조금분 할매 이야기
 창간20주년특집-내일의 안동을 생각한다4 - 지역언론의 역할과 발전방향
 성학10도 이야기-5 - 제7인설도와 제8심학도
 기획취재-천만 관광객 맞은 하회마을을 가다 - 하회, 그 낮은 사람들의 삶도 기억하게 하라
 이달에 만난 사람 - 안동문화의 파수꾼 안동문화지킴이
 중국 휘주 고촌락 답사기-10 - 쟝쩌민의 고향 쟝완
 인터뷰 - 탈춤에 반해 호주에서 온 레즐리 버클리
 문학기행 - 정영상 시인을 추억하며
 인물탐방 - 시간의 무늬를 가다듬는 솔뫼리 시인 조영일
 산매골 편지 - 눈물 흘리는 항아리
 문화예술계소식 - 문화예술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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