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통권130호)
표지 / 도산면 온혜리의 수박농사꾼 강규창 할아버지는 ′수박 장학금′할아버지입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일로 좋은 일을 하는, 올바른 기부문화를 하고 있는 셈이죠. 농사지어 7년째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는 온혜리의 강규창 할아버지의 훈훈한 이 가을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목차
 안동인이 함께 읽는 시 - 그 소식
 사진단상 - 운골 가게집 신순남씨
 낙동강은 살아있다 5 - 가을 햇살에 낙동강이 살아나다
 이웃이야기 130 - 수박농사 지어 장학금 마련하는 강규창 할아버지
 사랑방 칼럼 - 뿌리 깊은 나무
 임교수의 25일간의 유럽자동차여행기 7 - 리구리아 바다를 따라 이태리로 가다
 나도 안동사람이다 - 우리네 신명 화폭에 담아내는 문창수 화백
 문학산책 - 나도향과 안동
 사람 따라 옛집 따라 5 - 안길에서 객을 맞이하고 있는 천전리 귀봉종택
 이달에 만난 사람 - ′빨간 안동식혜′대표 김유조
 문학기행 - 김원중 시인의 고향, 남후 대실마을을 찾아서
 안동골목기행 10 - 길위의 채소밭, 북문시장골목
 편집실에서 - 푸지에
 문화예술계소식 - 문화예술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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