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한국관광의 별'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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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한국관광의 별>로 등극
한국관광을 빛낸 12개 星의 하나 되다.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제고와 관광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창의적인 발상으로 국내관광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제정된 <한국관광의 별>에 안동하회마을이 문화관광시설부문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어 7월 1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갖는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를 맞이한 <한국관광의 별>은 분야별 창의성, 혁신성,대중적인 관심이 돋보이는 사례에 대한 시상이 신설되어 관광프론티어와 스마트정보 분야를 신설함으로써 12개 분야에 대한 수상이 이루어졌다.

<2011 한국관광의 별>선정은 지난 3월23일부터 후보자 접수 후 4월29일부터 5월 29일까지 1개월간 <한국관광의 별>홈페이지(award.visitkorea.or.kr)를 통해 전국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6월1월부터 6월16일까지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실사단의 평가를 통해 최종선정 되었다.

안동하회마을은 문화관광시설부문에서 문경옛길박물관, 낙안읍성민속마을, 수원화성, 백제문화단지, 남산한옥마을, 삼척해양레일바이크, 남이섬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온라인투표에서 2위를 차지하였으나 현장실사단의 현장심사 및 심사위원들의 서면평가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받음으로써 한국관광의 최고의 별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안동은 2010년 안동하회마을과 농암종택, 2011년 안동하회마을과 지례예술촌이 최종후보에 오름으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2개 부문에 최종후보 선정됨에 따라 안동이 한국 최고의 전통문화관광도시로 크게 부각되고 있음을 입증시켜 주었으며 ,

하회마을이 <2011 한국관광의 별>문화관광시설부문 최종수상자로 선정됨으로써 지난해 세계문화유산등재, 2011 한국관광으뜸명소 선정, <2011 한국관광의 별>수상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최고의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인증 받게 되었다.

안동시는 <2011한국관광의 별> 하회마을 수상이 안동의 관광브랜드 및 인지도를 강화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수상대상지를 중앙언론에 집중 홍보함으로써 관광안동의 이미지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