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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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안동>을 만들고 가꾸어 가시는 운영진, 편집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길안면 현하리 출신으로 교직에 있다가 퇴직하고 서울에 살고 있으며
아동문학과 수필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랑방 안동>에 김복영 님이 대표로 계실 때 저의 글을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졸저 한 권을 보내 드리면서 구독료(사랑방 회원 4만원) 송금을 합니다.
앞으로 저의 주소로 책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고향을 그리워 하며
사랑방 안동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서울에서 정용원 올림

저의 약력은 책 뒷쪽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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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방명록 정용원 12-06-06 1748
답변 반갑습니다 선생님 사랑방 12-06-07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