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안동·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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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제주도까지 전국에서 모인, 본선 참가작 16작품
차세대 연극인들의 새로운 시도, 네트워킹페스티벌 8작품
안동·예천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야외공연과 초청공연까지

 

전국 연극인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연극축제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in안동·예천'이 오는 7월17일부터 8월 8일까지 23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대한민국연극제는 1983년 전국연극제로 시작해 2016년부터 대한민국연극제로 변경된 대한민국 연극인들의 화합을 중심으로 이어 온 국내 최대의 연극경연 축제다. 특히 서울을 포함한 16개 시‧도 순회 개최를 통해 지방 문화의 활성화와 지역연극의 균형적 발전, 연극인들의 창작의욕 고취를 도모하고 있다.

 

 2009년 구미에서 열린 이후 12년 만에 경북권에서 개최되는 올 연극제 슬로건은 '연극, 오 마이 갓'이다. 전통의 도시 안동, 예천이 젊은 감각으로 열려있다는 점을 상징하는 동시에 안동과 예천의 양반정신, 유교문화 정신을 담았다. 

 7월 17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 예선을 통해 선발된 각 지역대표 극단들의 본선 공연이 팬들을 만난다. 차세대 연극인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네트워킹 페스티벌', 연극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는 다채로운 야외 공연과 문화행사들이 펼쳐진다. 집행위원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의 시기 속에 이번 '제39회 대한민국연극제 in안동·예천'이 지역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힘이 되는 축제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 문의: 대한민국연극제 사무처 054-855-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