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도서관 포엠 <책과 나무의 만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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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금)~20일(월) 오전9시~오후6시, 시집작은도서관 포엠


 지난해 5월 약 4천여권의 시집으로 문을 연 시집도서관 포엠이 ‘책과 나무의 만남전’을 개최하였다. 1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포엠(안동시 남선면 놉실로 146)에서 열리는 행사는 두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사전예약시 야간 관람도 가능하다.

 전시 1에는 배용한 선생이 기증한 1950년 이후 문예지 등 500여종의 한국 잡지 창간호전이며, 전시2에는 시집도서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노암 피재현 서각전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