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순 전 경북문인협회 회장, 대한민국예술문화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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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순 전 경북문인협회 회장, 대한민국예술문화 공로상 수상>

 

 

 


강인순 전 경북문협 회장이 제36회 대한민국예술문화공로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주최로  26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제36회 대한민국예술문화공로상 시상식이 열렸다. 대한민국예술문화공로상은 민간예술문화 발전과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헌신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시상하는 상이다.

 
강인순 회장은 5권의 시집을 펴낸 시인으로 한국문인협회 안동지부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40여 년간의 개인 작품활동 이외에도 경일고등학교장, 이육사기념사업회 이사,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 감사를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경북문인협회 고문, 격월간 사랑방 「안동」 편집주간. 아름울림시낭송회 회장과 <좋은시조>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전국 문예공모전 심사위원으로서 다양한 문화 예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문화예술 단체의 운영과 왕성한 창작활동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