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영, <안동>지 전 발행인 '자랑스런 안동인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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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복영,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지의 전 발행인 겸 편집인이 지난 10월 3일 탈춤축제장에서 14회째  '안동의 날' 기념 행사에서 '자랑스런 안동인상'을 수상했다.

김복영 씨는 <안동>지의 창간에서부터 155호까지 26년간 지속적으로 펴냈으며, 사진작가로서, 안동문화연구회장으로서 지역문화의 창달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이 상은 2003년 10월3일 안동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안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자 제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