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욱 시선집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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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욱 시선집  <가끔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영욱 시인(본지 편집위원)이 시선집 ‘가끔은’을 펴냈다. 이번 시집에는
1976년 『시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발간한 시집
<마른풀>,<동박새 생각>,<그 겨울의 하늘수박>에서 자선한 시  80여 편이 실려 있다. 주 시인은  경북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안동문인협회를 비롯 문학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가끔은/주영욱/밥북/값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