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43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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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입니다.
2012년을 마무리하는 향토문화의사랑방 안동 11,12월 제143호가 나왔습니다.

이번호 표지는 풍산에서 '우주네 별사과 농장'을 운영하는
젊은 부부 정기영, 안경희씨입니다.
풍산이 고향인 젊은 부부의 사과로 맺어진 인연과
3대가 함께 하며 고향을 지키고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이번 호 <이웃이야기>에 담았습니다.

또, 안동을 떠난 안동의 집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안동대 건축공학과 정연상 교수의 건축문화유산 이야기인 <타향살이 하는 안동 집>,

<나도 안동사람이다>에서는 예안 지통마을이 고향인 이재명 성남시장,
<이달에 만난 사람>에서는 도산에 둥지를 튼 안동영화예술학교,
안동지역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탐방해보는 <나의 작업실> 그 여섯번째로 권오준 조각가의 작업실,
안동에서 공연한 연극 <설공찬전>과 영주에서 선보인 뮤지컬 <정도전>에 대한 <문화시평>,
안동문학가 윤혜승 시인의 고향 남선 신흥리를 찾은 <문화산책> 등을 수록했습니다.

그외 사랑방 안동지의 필진들이 소개하는 안동의 사람과 문화, 역사를 만나보실 분은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
성소병원 맞은편 부성칼라,
안동 기차역,
안동댐에 위치한 안동공예전시관(1층 로비),
안동민속박물관(1층 서점)에서 안동지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우편으로 받아보실 분은
1년 단위로
후원회원은 10만원 이상,
사랑방회원은 4만원
구독회원은 1만원을 입금해주시고
전화나 메일, 혹은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 후 연락주시면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새해 사랑방 가족분들께 행운이 함께 하길 빕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