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208호 2024년 1,2월호의 특별기고 관련 내용을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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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본지 통권 208호 2024년 1, 2월호에 수록된 글 중,
74페이지 <특별기고> "좀 느긋하게 살면 안될까"의
작가명과 직함에 오타가 있어 정정합니다.

 

본 기고글의 작가는 김회동 님으로, 특별기고문을 보내주셨습니다.

 

늘 저희 향토문화의사랑방 안동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옥고를 보내주신 김회동 님께 먼저 진심으로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또한 저희의 과오로 불편을 끼쳐드린 김휘동 전 안동시장님께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본 내용으로 혼란스러우셨을 독자분들께도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저희 사랑방 <안동> 편집실은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 세세히 살피고
37년된 <향토문화의사랑방 안동>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김회동 작가분과 김휘동 전 안동시장님,

그리고 구독자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편집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