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08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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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108호가 나왔습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어 죄송합니다.
이번 호에는 패기있는 젊은 사회복지사 송덕희씨가 이웃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있는 송덕희씨의 생활과 더불어
그의 새해 소망과 포부 등을 들어보았습니다.
새해를 밝게 열어준 건실한 청년의 이야기와 안동의 소식이 궁금하신 분은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
기업은행 골목 뱅뱅
성소병원 맞은편 부성칼라에서 책자를 무료배부하고 있습니다.
우편으로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전화나, 인터넷으로 회원가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그림은 이번 호 지상갤러리를 꾸며주신 권오특 작가님의 '신선대의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