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110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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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의 사랑방 110호가 나왔습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5월 어버이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효부 정국희씨입니다.
이번 호에는 마음 따뜻한 정국희씨의 지난날과 현재의 이야기,
5월 17일 타계하신 고 권정생 선생님을 추모하는 글과 함께
휘주 속의 지례마을인 리컹, 수동재사 이야기, 영양 주실마을로의 문학기행,
'온종일 신나는 학교'를 펴내신 강남초등학교 김진호 교장의 이야기 등
안동사람과 안동의 풍경, 문화를 담았습니다.

사랑방 안동지는
삼산우체국 앞 성광칼라
기업은행 골목 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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