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111호가 나왔습니다.

사랑방홈페이지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2007년 7,8월호인 111호가 나왔습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파란만장한 세월에 할 얘기도 많으셨던 안효국 할아버지입니다.
평안남도 평원군이 고향인 할아버지는 몇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가족과 생이별을 했습니다.
이곳에서도 가정을 꾸렸지만, 눈물의 피난생활과
고통의 세월,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그리움의 이야기를
풀어놓으셨습니다.
'도화원 속의 숨은 마을 시디'이야기와 '대지재사 이야기',
2003년에 작고하신 고 임병호 시인의 시서원을 문학기행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안동사람과 안동의 풍경, 문화를 담은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지는

삼산우체국 앞 성광칼라
기업은행 골목 뱅뱅
성소병원 앞 부성칼라에서 무료배부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은 054-854-4885로 연락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