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13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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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2007년 11,12월 통권 113호가 나왔습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일제 강점기,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한국사람으로 살고 있는 청목의 할머니입니다.
그니의 지난 세월이 한국사람의 아픔과 다를바 없어
녹록치 않았던 삶의 자취를 <이웃이야기>에서 담아냈습니다.

그외, <재사이야기>의 마지막회인 약포재실 이야기,
전통 개량악기에 평생을 바친 안동사람 천익창씨 이야기,
청대 대학자 다이쩐의 고향 롱푸마을을 담은 휘주 고촌락 답사기,
안동사는 독일국적의 성희여고 학생 티나 안스 이야기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안동사람과 안동의 풍경, 문화를 담은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지는
삼산우체국 앞 성광칼라
기업은행 골목 샤트렌 & 올리비아 하슬러 안동점
성소병원 앞 부성칼라에서 무료배부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은 054-854-4885로 연락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