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백 시인 <안동의 산촌>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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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편집위원이며 필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동백 시인이 1990년대부터 현장 답사를 통해 보고 듣고 느낀 내용으로 <안동>지에 써 온 안동의 <산촌마을>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360여 페이지로 된 이 책은 ‘도지사가 난 마을 월애’를 비롯하여 모두 24편의 글을 실었다.

(안동의 산촌/이동백/도서출판 한빛/1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