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순 시인 시집 『사진 한 장』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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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순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사진 한 장』(도서출판 고요아침)이 발간됐다.

1985년 <시조문학> 현상공모에서‘서동이후’가 장원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989년부터 <오늘> 시조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조집 『서동이후』(영남사.1991),『초록시편』(책만드는집.2001),『생수에 관한 명상』(고요아침.2008),『그랬었지』(책만드는집.2015)를 비롯하여 공동사화집『소금쟁이의 저녁』등 28권을 펴냈다.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 감사를 비롯하여 한국문인협회 경북지회 사무국장, 이사, 감사와 문협 안동지부장, 경일고등학교 교장을 지냈으며 시조단의 중견 시인으로서 한국문예진흥원과 경상북도 문학창작지원금을 세 차례 받았다.

   또한 제2회 설록차 우리시문학상(2003), 제17회 한국시조시인협회상(2005), 제6회 추강시조문학상(2011), 안동예술인대상(2016)을 수상했다.

 

  현재 계간<좋은 시조> 편집위원과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지의 편집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