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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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호 표지모델...
두분은 제 엄마와 아버지시네요...저는 세번째 딸입니다...
글을 읽다가 읽다가 한번에 다 주~욱 읽어내려갈수 없는건 내가족에 대한 이야기라서 그러겠지요...
눈물이 납니다.
부모님을 닮아 살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울엄마 예쁘게 찍어 주셔서 감사하고 울아부진 원래 멋진분이셔서 사진발 잘받으시는데 많이 늙으셨네요....
책자 보내주세요... 지난번 전화 드렸습니다...
손자들도 갖기를 원하네요...

서울서 20년넘게 살아가도 어쩔수 없이 안동사람인가 봅니다. 이방인같은 서울생활에 안동소식은 항상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우리동네 살아가는 얘기 늘 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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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강경숙 10-11-09 1840
답변 반갑습니다. 사랑방 10-11-10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