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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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님,
반갑습니다.
강규창 어르신 따님이셨군요.
훌륭하신 부모님을 두고 계십니다.
인터뷰 때도 점잖으셨던 모습 기억에 선합니다.
성실히 일하시며 주위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으시는 부모님이
온혜 그리고 안동의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잡지는 월요일에 우편발송해드렸는데
혹 못받으셨다면 번거롭더라도 다시 한번 연락 주십시오.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방 안동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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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방명록 강경숙 10-11-09 1935
답변 반갑습니다. 사랑방 10-11-10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