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03호를 올려놓았습니다.

안방녀홈페이지

봄비가 분무질하듯 약간 흩뿌리다 맙니다.
한동안 황사바람이 심했지요?
5월이 다와가는데, 날씨가 이렇게 변덕이네요.
안녕하세요.
향토문화의 사랑방 안동 2006년 3,4월호 통권10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는 파킨슨병을 앓으면서도 용기를 잃지않고 밝게 살아가는
103번째 '이웃이야기'의 주인공
송현동 이응택씨의 얼굴을 표지로 실었습니다.
그외 봄기운이 완연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지난호 보기를 클릭하시거나 시내 배부처에서 책자를 받아가시면 됩니다.
후원회원, 사랑방회원, 독자회원으로 참여하실 분은 854-4885로 연락주십시오.

그림은,
이번 호 지상갤러리를 꾸며주신
동양화가 김규승 선생님의 '여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