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04호를 올려놓았습니다.

안방녀홈페이지
여름의 길목에 들어섰습니다.
일기예보에는 장맛비가 온다더니
어째 날이 가물기만 합니다.
후텁지근한 것이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계절,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호 안동지에는
54년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일기를 쓰오신
평화동 권오전 할아버지를 표지인물로 실었습니다.
녹록치 않은 삶의 기록에 대한 자긍심이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어느덧 올해의 반에 접어드는 계절이 시작되고
사랑방 안동도 100호를 훌쩍 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자주 들러, 안부인사도 남겨주시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