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05호를 올려놓았습니다.

안방녀홈페이지

사랑방 105호가 나왔습니다.
40년 넘는 세월, 많은 이들을 맞이하고 배웅한
길안정류장의 전두만, 임금유 부부가
이번 호 표지를 장식해 주셨습니다.

무더위가 지치지도 않고 계속되는 요즘,
사랑방 한권에 담긴 고향이야기에
많은 분들이 즐거웠으면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회원님들의 좋은 소식도 많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