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106호가 나왔습니다.

안방녀홈페이지


사랑방 106호가 나왔습니다.
한복 명장에 도전하며, 매일 한복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김옥수씨가 이번호 표지를 채워주셨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바 묵묵히 일하는
우리 이웃의 소중한 이야기에 여러분의 관심을 바라며,
아울러 <안동문화상징33> 선정에 여러분의 의견을 받고 있사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말에 내린 비로
어느덧 쌀쌀한 가을날씨가 되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오.

저희 사랑방 안동은
기업은행 골목 뱅뱅 안동점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
성소병원 맞은편 부성칼라
분수대 옆 하회탈공방에서 배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