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45호를 올려놨습니다

사랑방홈페이지

통권 145호, 2013년 3,4월 향토문화의사랑방 안동이 나왔습니다.

이번호 표지 인물은
가송리에 담틀집을 짓고 사는 젊은 귀농인 박성호씨입니다.
가송의 풍광에 매료되어 그곳에 집을 짓고 살아가는
초보농부 박성호씨의 일상을 이번 호 <이웃이야기>에 담아봤습니다.

또, 안동을 떠난 안동의 집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연재물로
안동대 건축공학과 정연상 교수의 건축문화유산 이야기인 <사람 따라 옛집 따라>,

<양반과 선비>에서는 '양반의 조건, 성과 이름'에 관한 정진영 교수의 글과
윤동주 시인과의 만남을 다룬 이순구 교수의 <독서편력>
안동공예문화전시관의 지호공방의 조진영 작가의 공방을 찾아간 <나의 작업실> 등의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그외 사랑방 안동지의 필진들이 소개하는 안동의 사람과 문화, 역사를 만나보실 분은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
안동 기차역,
안동댐에 위치한 안동공예전시관(1층 로비),
안동민속박물관(1층 서점)에서 안동지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우편으로 받아보실 분은
1년 단위로
후원회원은 10만원 이상,
사랑방회원은 4만원
구독회원은 1만원을 입금해주시고
전화나 이메일, 혹은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 후 연락주시면
발송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