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 146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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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문화의사랑방 안동 통권146호(2013년 5,6월호)가 나왔습니다.

이번호 표지 인물은
20여년간 김치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묵향회' 회원들입니다.
중년의 나이때 만나 이제 황혼의 나이에 접어든 회원부터
총각때부터 함께 한 젊은 회원까지
처음엔 취미로 붓을 잡고 서예를 시작하다가
좀더 의미있는 일을 하고자 봉사활동에 나선 회원들이
오랜 세월 김치봉사에 나서게 된 이야기와
그들의 아름다운 나눔 이야기를 이번 호 <이웃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그외
중국에서 유학을 연구하는 연구원의 안동역사문화답사기를 실은
<안동의 유가문화 유적과 한국의 주역정신> 첫번째 이야기를,

양반의 가족과 가족구성을 다룬 <양반과 선비, 그들의 일상>세번째 이야기,

봉화에서 청초산방에 둥지를 튼 화가 이청초의 <나의 작업실>,

<이달에 만난 사람>에서는 전국에서도 드문 파파야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안동파파야농장 황순곤 대표의 이야기,

그외 이순구 교수의 독서편력에서는 '월든'에 관한 이야기 등

사랑방 안동지의 필진들이 소개하는 안동의 사람과 문화, 역사를 만나보실 분은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
안동 기차역,
안동댐에 위치한 안동공예전시관(1층 로비),
안동민속박물관(1층 서점)에서 안동지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우편으로 받아보실 분은
1년 단위로
후원회원은 10만원 이상,
사랑방회원은 4만원
구독회원은 1만원을 입금해주시고
전화나 이메일, 혹은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 후 연락주시면
발송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