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148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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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가을이 왔습니다.
향토문화의사랑방 안동 2013년 9,10월 제148호를 냈습니다.

이번호 표지는 서후 이송천에 사는 공기돌농장 석창희씨네 가족입니다.
다섯남매와 함께 사는 석창희씨 부부의 일상과 농사이야기, 사는 이야기 등을
이번 호 <이웃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안동대 건축공학과 정연상 교수의 건축문화유산 이야기인 <사람 따라 옛집 따라>에서는
하회마을 충효당 이야기를,
안동대 사학과 정진영 교수의 <양반과 선비, 그들의 일상> 다섯번째에서는
양반들의 학교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이달에 만난 사람>에서는 성진골 벽화마을 초입 마싯타 카페를 운영하는
젊은 연인 이주미, 정선우씨를,
피재현 작가의 <나의 작업실>에는 도예가 정태호씨를 소개했습니다.
그외 한경희 문학평론가가 사찰 인쇄문화의 현장으로 광흥사를 찾아간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 문제로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사랑방 안동지의 필진들이 소개하는
안동의 사람과 문화, 역사를 만나보실 분은
삼산우체국 맞은편 성광칼라와
안동 기차역, 안동댐에 위치한 안동공예전시관(1층 로비),
안동민속박물관(1층 서점)에서 안동지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우편으로 받아보실 분은
1년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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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회원은 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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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가 발간되는대로 발송해드리겠습니다.